2026.03.15 PM 12:00

2017년 겨울에 시작한 저희의 작은 인연이
2026년 봄에 또다른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.
지금처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,
앞으로도 서로의 곁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
평생 사랑하고 존중하며 살겠습니다.
두 사람이 새로운 출발을 하는 날,
귀한 걸음으로 함께 하시어 빛내주세요.

일요일 낮 12시
영석과 윤의 결혼식이 0일 남았습니다.









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
계좌번호를 기재하였습니다.
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며
전해주시는 진심은 소중히 간직해 보답하겠습니다.